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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AI·수중양식 도입해 연어 양식 지속가능성 강화

게시2026년 3월 3일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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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어 양식장이 AI 기술과 수중·먼바다 양식 등 신기술을 도입해 환경 친화적 생산으로 전환하고 있다. 르로이 양식장은 스마트카메라로 매일 30만장 이상의 사진을 촬영해 연어 성장 상태와 기생충 바다 이 감염도를 자동 분석하며, 수심 30m 아래 수중양식장과 360도 회전하는 초대형 오션팜을 운영 중이다.

노르웨이는 세계 2위 수산물 수출국으로 한국이 주요 수입국이며 지난해 3만 2603t을 수입했다. 하지만 양식 산업 확대로 바다 이 증가와 생태계 영향이 심화되자, 정부는 신호등 시스템으로 환경 영향 지역의 생산량을 감축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주요 양식 기업들은 폐쇄형 양식장 등 신기술에 10억 크로네 이상을 투자해 바다 이 방지와 연어 탈출 차단,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 중이다. 이는 축산 대비 환경 부담이 적은 연어 양식을 더욱 지속가능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발전시키려는 전략이다.

노르웨이 연어 가공공장에 바다에서 수확한 연어가 들어오고 있다. 천권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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