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우슈 12개 종목 중 10개 석권
수정2026년 9월 24일 17:45
게시2026년 9월 24일 16:5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산타 종목에서 1시간 만에 금메달 6개를 추가해 전체 12개 종목 중 10개를 휩쓸었다. 한국은 이하성이 남자 도술·곤술에서 은메달을, 안현기가 남자 태극권·태극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슈는 중국의 전통 무술로 자국 선수들의 압도적 강세가 이어지는 종목이다. 남은 금메달 2개는 홍콩과 마카오가 나눠 가지며 중화권의 독식 구도가 재확인됐다.
특정 국가에 편중된 메달 구도는 아시안게임 종목 편성의 형평성 논의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은 소수 세부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확인했다.

중국 金따라고 만들었나…1시간만에 금메달 6개 ‘싹쓸이’한 이 종목
'이게 뭐야' 중국 금메달 따라고 만든 종목인가, '1시간만에 金 6개' 싹쓸이→아시안게임 우슈 12개 종목 석권…한국, 銀 1·銅 1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