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나들이·캠핑 시즌, 국산·수입 혁신 SUV 5종 집중 분석
게시2026년 5월 10일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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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5월 날씨로 나들이와 캠핑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자동차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이동식 별장'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추세다. 현대 아이오닉9, 기아 PV5,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등 국산 3종과 랜드로버 디펜더, 볼보 XC90 등 수입 2종이 각각 전동화 기술, 공간 활용성, 안전성, 견고함, 안락함을 앞세우며 아웃도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아이오닉9는 3130㎜ 휠베이스와 E-GMP 플랫폼의 플랫 플로어로 3열까지 완벽한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로 '숲속 도서관' 같은 정숙성을 제공한다. 기아 PV5는 PBV 플랫폼 기반으로 시트 배열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플랫 보드로 차박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경차의 한계를 깨고 280ℓ 적재 공간과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으로 1인 차박에 최적화됐다.
랜드로버 디펜더는 견고한 4X4 능력과 기어 캐리어, 익스페디션 루프 랙 등 전용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로 오지 캠핑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으며, 볼보 XC90은 북유럽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나파 가죽, 바워스앤윌킨스 오디오로 프리미엄 차박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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