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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혜영, 사구체신염 투병 중에도 방송 진행했던 경험 공개

게시2026년 3월 4일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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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혜영이 3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해 과거 앓았던 사구체신염에 관해 이야기했다. 김혜영은 둘째를 낳은 후 신장에 구멍이 나 혈류가 새는 사구체신염을 투병했으며, 최악의 경우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혜영은 투병 중에도 라디오 '싱글벙글쇼' 방송에 임했다. 그는 "방송국에 가면 원고를 읽고, 노래가 나가면 엎드려 있었다. 다시 제 순서가 오면 힘을 짜내 외쳤다"며 "그 생활을 오래 했었다"고 회상했다. 제작진은 본인이 그만두겠다고 할 때까지 자리를 지켜줬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후 병세가 호전됐으며, 담당 의사는 '있을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라고 표현했다고 했다. 김혜영은 현재에도 추적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33년간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혜영.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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