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 뮤직 페스티벌, 시민 650명 참여·관객 3만 동원
게시2026년 4월 19일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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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가 주최한 '2026 하남 뮤직 페스티벌-뮤직 인 더 하남'이 이틀간 3만1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30여 개 팀, 650여 명의 시민이 직접 무대에 올랐다.
도시아이들, 김연우, 김연자, 임창정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글로벌 K-팝 그룹 FIFTY FIFTY가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K-컬처 중심 도시 선언을 이끌었다.
하남시는 '뮤직 인 더 하남'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시민 참여형 구조가 지역 문화예술 확산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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