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건설, 지역업체 상생으로 인천·부산 시장상 수상
게시2026년 2월 28일 13: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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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와 지역 자재·장비 사용을 통해 인천과 부산에서 각각 시장상을 수상했다. 26일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 간담회에서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공로로 표창장을, 지난해 12월 부산시 시상식에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을 받았다.
부산 지역에서만 전문건설업체 64곳을 협력회사로 등록하고 최근 3년간 120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역사 발굴과 계약 확대를 통해 지역업체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한 결과다.
금호건설은 울산·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업체 협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대형 건설사의 지역 상생 모델이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으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상생경영으로 지역경제 기여”…금호건설, 인천·부산 시장상 수상
금호건설, 상생 경영 통해 지역 경제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