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김수용 단타 투자에 쓴소리
게시2026년 10월 22일 07:3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조혜련이 유튜브 '머니인더트랩'에서 동료 김수용의 단타 매매 방식을 두고 작심 발언을 내놨다. 6년간 450억 원 규모 거래로 1억 원 남짓 수익을 낸 결과를 두고 "차라리 김밥집 알바가 낫다"고 꼬집었다.
김수용은 1999년부터 단타 위주 투자를 고수하며 손실이 나면 즉시 매도하는 원칙을 밝혀왔다. 앞서 넷플릭스 예능에서도 6년간 총 매수 211억 원, 매도 239억 원으로 실현 손익 1억 1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조혜련은 자신의 SK하이닉스 투자 실패담을 들며 단기 매매의 위험성을 재차 경계했다. 반면 서동주는 손실이 흔한 단타 시장에서 수익을 낸 점을 실력으로 평가하며 엇갈린 시선을 드러냈다.

조혜련, '주식 450억 매매→수익 1억' 김수용에 "차라리 김밥집 알바가 낫다"
조혜련, 김수용 '주식 450억 거래→1억 수익'에 돌직구 "차라리 김밥집 알바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