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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우익수 포지션 이동 '긍정적으로' 수용

게시2026년 2월 21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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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026시즌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옮긴다. 팀이 2021년 골드글러브 수상자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한 결과로, 이정후는 21일 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 "정말 괜찮았다"며 실망감 없이 변화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시즌 수비 부진(DRS -18, OAA -5)을 인정하며 "내가 보여준 모습은 구단 입장이라도 그렇게 했을 정도"라고 자책했다. 그는 "베이더가 중견수에서, 내가 우익수에서 잘한다면 팀이 더 강해지는 것"이라며 팀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바로 우익수 자리에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오라클파크 우측 외야는 벽돌과 철조망, 간판 등으로 인해 수비가 어려운 지역이다. 이정후는 타구 판단과 부상 위험을 인식하면서도 경험 많은 야스트렘스키의 조언을 구할 계획이며, 새 동료 베이더와의 소통을 통해 적응해나갈 방침이다.

베이더는 샌프란시스코의 새로운 중견수다. 사진 제공=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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