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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 예고

게시2026년 7월 29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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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펙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29일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펙스는 27일 멤버 백승과 뮤의 유튜브 채널 '백승이와 뮤'를 오픈했으나 악의적인 댓글이 쏟아지면서 댓글창을 차단했다. 소속사는 악의적 게시물 반복 작성, 허위 사실 조직적 유포,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채널 측은 앞으로 멤버들과 관련되지 않은 글들을 임의로 삭제할 수 있다고 공지했으며, 이는 악성 댓글 문제가 심화되는 연예계의 현실을 반영한다.

‘백승이와 뮤’. 사진l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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