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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푸 베이징대 소장, 중국 올해 GDP 5% 이상 달성 가능 주장

게시2026년 3월 31일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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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제 석학 린이푸 베이징대 신구조경제연구소장은 31일 외부 충격이 없다면 올해 중국 GDP 성장이 5% 이상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양회에서 제시한 '4.5~5%대' 목표를 웃도는 낙관적 전망이다.

린 소장은 후발 추격 효과를 성장 근거로 제시하며, 중국이 연간 600만 명의 STEM 인재 배출과 초대형 내수 시장, 완전한 제조업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세계 경제 둔화, 고령화, 부동산 구조조정 등을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했다.

미국의 산업정책 비판에 대해서는 일본과 한국이 경쟁에 대응해 기술 수준을 높였던 사례를 들어 반박했다. 린 소장은 현재 중국 지도부에 정책 자문을 제공하며 중국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30일 중국 베이징시 베이징국제클럽에서 열린 '린자7호 살롱'에서 린이푸 베이징대 신구조경제연구소장이 발언하고 있다. 베이징=이혜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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