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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경영진 지난해 보수 공개, 해킹 사태에도 처우 보전

게시2026년 3월 23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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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정재헌 사장이 20억7900만원, KT 김영섭 사장이 17억1800만원, LG유플러스 홍범식 사장이 14억3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공개됐다.

SK텔레콤은 초유의 해킹 사태를 겪었음에도 유영상 전 사장의 보수가 전년 대비 4억원 가까이 증가한 34억700만원으로 책정됐다. KT는 경영성과 평가가 99.90점에서 87.18점으로 대폭 낮아졌음에도 성과급이 3배 이상 늘어나면서 괴리가 발생했다.

성과 평가와 보수 책정 기준이 맞지 않으면서 통신사 경영진 처우 결정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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