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남성, 식사 중 무단이탈 후 식사비 절반만 반환
게시2026년 8월 23일 11: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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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30대 남성이 식사 중 갑자기 자리를 떠났다가 연락을 끊어 여성이 4만4000원을 모두 부담했다. 여성이 남성의 직장을 알아내 연락한 결과 남성은 식사비를 반씩 나누자며 2만2000원만 송금했다.
남성은 1시간30분 이상 거리를 이동한 것을 이유로 식사비 전액 부담을 거부했고, 여성은 남성의 무례한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방송 출연진도 소개팅 도중 무단이탈하는 행동은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고 비판했다.
다만 일부 시청자는 남성의 행동이 무례한 점과 별개로 여성이 직장까지 알아내 연락한 행동에 의문을 제기하며 남성이 식사비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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