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뉴욕증시 상장 성공
게시2026년 4월 30일 06: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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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빌 애크먼이 이끄는 헤지펀드 퍼싱스퀘어 USA(티커 PSUS)가 29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퍼싱스퀘어를 운용하는 회사인 퍼싱스퀘어(PS)의 주식도 동시에 거래를 시작했다.
애크먼은 2024년 역대 최대 규모 펀드 상장 시도에 실패한 후 이번에 자금 조달액을 50억달러로 낮추고 'PSUS 5주당 운용사 주식 1주 증정' 유인책을 내놨다. 투자 전략도 과거의 행동주의 방식에서 아마존, 우버, 브룩필드 등 대형 우량주 집중 투자로 전환했다.
애크먼은 퍼싱스퀘어를 워런 버핏의 벅셔 해서웨이처럼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매년 주주총회를 열어 장기적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워런 버핏처럼 되겠다"…빌 애크먼 헤지펀드 뉴욕증시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