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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재무장관, 88년 금리자율화 추진 배경 회고

게시2026년 4월 29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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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직 재무장관이 1988년 하반기 금리자율화 단행의 배경을 설명했다. 저축이 투자를 초과하는 순국민저축 시대 도래, 공금리와 시장금리 격차 축소, 은행 자본 확충 등 거시경제 여건이 성숙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물은 제5공화국 마지막 재무장관(32대)으로 87년 5월부터 88년 2월까지, 제6공화국 초대 재무장관(33대)으로 88년 12월까지 총 19개월간 재무장관직을 수행했다. 이전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으로 근 4년간 재무부 주요 업무에 관여해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금리자율화는 정부 주도 경제운용을 민간 주도로 전환하기 위한 금융자율화의 궁극적 목표였으며, 금융산업의 대외개방 불가피성과 금융권 경쟁력 제고 필요성이 추진 배경이었다고 강조했다.

1987년 12월 9일 금융·세제발전심의회 리셉션에 참석한 사공일(왼쪽 다섯째) 재무장관이 김병주(왼쪽) 서강대 교수, 변형윤(왼쪽 셋째) 서울대 교수, 구본호(오른쪽 둘째) KDI 원장 등과 건배하고 있다. 사공 장관은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시장 참여자들과의 소통과 설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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