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서 아들 성장에 감동했다가 간식 두 그릇 비우며 웃음
게시2026년 3월 20일 18: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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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2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준범이의 유치원 오리엔테이션 참석 일상을 공개했다. 낯선 공간에서 스스로 해보려는 아들의 모습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으나, 유치원 간식을 두 그릇 먹으며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제가 두 그릇 먹고 왔다"며 솔직하게 고백했고, 남편 제이쓴은 웃음을 터뜨렸다. 선생님들이 "어머님 더 드릴까요?"라고 묻는 상황까지 이어지며 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이날은 다이어트와 거리가 먼 솔직한 일상이 드러났다. 감동과 웃음이 교차한 순간이 오히려 더 큰 공감을 불러왔다.

60→49kg 홍현희, 아들 유치원 간식 두 그릇…결국 다이어트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