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1라운드 A조, 캐나다가 콜롬비아 8-2 격파
게시2026년 3월 8일 05: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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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8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예선에서 콜롬비아를 8-2로 격파했다. 이 승리로 캐나다는 1승을 기록한 반면 콜롬비아는 2패에 몰렸다.
캐나다 타선은 득점권에서 10타수 4안타, 잔루 8개로 응집력을 보였다. 2회말 오웬 케이시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간 캐나다는 3회 에이브러엄 토로의 밀어내기 볼넷, 7회 조시 네일러의 중전 안타로 계속 점수를 더했다. 8회말에는 토로의 3루타, 보 네일러의 좌전 안타, 덴젤 클락의 희생플라이와 3연속 볼넷으로 4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결정지었다.
콜롬비아는 선발 훌리오 테헤란이 워밍업 도중 어깨 이상을 호소해 등판을 취소하면서 아홉 명의 투수를 투입해야 했다. 캐나다의 선발 마이클 소로카는 3이닝 1실점 호투했고 노아 스키로우도 3이닝 무실점으로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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