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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헌 대사 "이재명 방중,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수정2026년 1월 12일 17:58

게시2026년 1월 12일 16:2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성공이라는 표현이 모자랄 정도의 큰 성공'이라고 평가했다. 9년 만에 이뤄진 이번 방중으로 한·중 관계가 전면 복원됐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와 핵심 광물 수급 협력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차관급 해양경계획정 협의체 개최와 수평·호혜적 공급망 확산에도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서 300여 명과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외교가에서는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입 발언으로 중·일 충돌 상황에서 중국이 한국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방중을 요청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방중 기간 중국 측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우리 정상을 정성껏 맞이했다.

노재헌 주중한국대사가 12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대사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달 열린 한·중 정상회담의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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