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 2026 WKBL 퓨처스리그 개막전 승리
게시2026년 7월 29일 17: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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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BNK를 65대55로 꺾으며 첫 승을 거뒀다.
최예슬이 야투율 91%로 22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고, BNK의 김정은도 20득점으로 맞섰다. 지난 시즌 베테랑 배혜윤과 김단비의 은퇴로 공백이 생긴 삼성생명은 최예슬 같은 새로운 자원 발굴이 승패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퓨처스리그는 저연차 및 신인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WKBL 6개 구단과 해외 4개팀이 참가해 국제대회로 치러진다.

삼성생명, 최예슬 22득점 앞세워 BNK 꺾고 퓨처스리그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