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앤더슨 영입에 2,460억 제안
게시2026년 6월 11일 16: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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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23)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1억 600만 파운드(약 2,172억 원), 옵션 포함 1억 2,000만 파운드(약 2,459억 원)를 제안했다. 노팅엄은 영국 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인 1억 2,500만 파운드(약 2,562억 원) 이상을 요구하며 제안을 거부했다.
앤더슨은 2025-26시즌 EPL 38경기 전 경기 출전하며 4골 4도움을 기록한 수비형 미드필더다. 뉴캐슬 유스 출신으로 2024년 여름 노팅엄 이적 후 폭넓은 활동량과 리커버리 능력으로 리그 최상위권 평가를 받고 있다.
맨시티 핵심 미드필더 로드리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속에 앤더슨 영입 추진이 본격화됐다. 맨시티의 강한 영입 의지와 재정 능력을 고려할 때 추가 제안 가능성이 높다.

맨시티, 앤더슨 영입에 최대 2,460억 베팅···노팅엄 “EPL 역대 최고 이적료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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