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효 노동당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노동자·성소수자 인권 공약 제시
게시2026년 5월 12일 0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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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물류센터 노동자 출신 최효 노동당 인천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는 11일 노동자와 성소수자의 인권을 정치의 중심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쿠팡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특수고용직 노동자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근로기준법 적용을 확대하는 결의안 발의를 첫 목표로 제시했다. 성평등국 설치, 평등 조례, 생활동반자 조례 제정 등 성소수자 권리 보장 공약도 내걸었다.
최 후보는 기존 법과 제도에서 배제당하는 사람들을 제도에 편입하기 위해 노동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동자와 성소수자의 인권을 뒤로 미루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