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연, 모발이식 후 심각한 부작용 경험 공개
게시2026년 7월 24일 20: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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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포츠 아나운서 이나연이 2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발이식 후 예상치 못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혔다. 비절개 방식의 롱헤어 모발이식을 받은 지 열흘 후부터 심은 부위가 아닌 뒤쪽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으며, 마취약이 3~4개월간 풀리지 않아 면역 반응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나연은 "1,2cm 채우려다가 30cm가 날아갔다"며 "12월 말부터 2026년 1월까지 3,4개월을 지옥에서 살았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병원을 찾아도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으며, 한의원과 대학병원까지 다녔으나 원인 규명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나연은 병원의 책임은 없다며 개인의 두피 건강 상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최소 한 달 이상 두피 건강을 관리한 후 시술받을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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