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가을 축제 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게시2026년 9월 18일 15:2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북도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가을철 축제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지역 축제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지역 130개 축제 중 9~11월에 52개가 집중되며, 도는 순간 최대 관람객 5000명 이상 또는 전체 방문객 10만명 이상인 20개 축제를 집중 현장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구미라면축제, 김천김밥축제 등이 포함되며 시·군과 소방, 경찰, 민간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해 무대 시설물, 전기·가스 안전, 인파 관리 계획 등을 확인한다.
5개 주요 축제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집중점검 대상 외 축제는 각 시·군이 자체 점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축제 전까지 보완할 계획이다.

가을 축제 몰리는 경북···20개 축제 현장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