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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외모 비하 악성 댓글에 "불편하면 안 보면 된다" 반박

게시2026년 6월 9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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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외모를 비하하는 악성 댓글에 대해 "불편하면 안 보면 되는 것"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박세미는 비판과 외모 비하를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범죄나 사회적 잘못이 아닌 외모 비하는 "선을 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도 다른 영상을 볼 때 불편함을 느끼면 댓글을 달지 않고 시청을 중단한다고 설명했다.

박세미는 팬들이 악플러에게 대신 응대해주는 모습에 감동했으며, 장문의 악플도 결국 자신에 대한 관심 표현으로 해석했다.

사진=박세미의 채널 '안녕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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