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 故 최진실 사망에 18년째 자책 고백
수정2026년 3월 17일 09:57
게시2026년 3월 17일 09: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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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영자가 절친 故 최진실의 사망에 대해 18년이 지난 지금도 자책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에서 "마지막에 도움이 안 됐다는 자책이 있다"고 말했다.
게스트 정선희가 남편 故 안재환 사망 당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하는 과정에서 이영자도 당시 심경을 꺼냈다. "더 나은 사람이 있었으면 걔를 잡아주지 않았을까"라며 깊은 죄책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고백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가까운 이의 죽음 앞에서 남겨진 자들이 겪는 심리적 무게가 재조명됐다.

이영자 "故 최진실 사망에 자책, 도움 안 됐구나 싶어"... 속내 고백
이영자, 故 최진실 사망에 자책 “더 나은 사람이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