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 A조 2차전, 멕시코 현지 언론 '황인범 경계'

게시2026년 6월 13일 21:4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19일 과달라하라에서 조 1위를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에서 황인범의 활약으로 2-1 역전승을 거뒀고, 멕시코 현지 언론들은 황인범의 '원맨쇼'에 찬사와 경계심을 동시에 드러냈다.

엘우니베르살은 황인범의 칩슛을 '명품'이라 평가했고, 레포르마는 한국을 '아시아의 호랑이'로 칭하며 후반전 경기력을 높이 샀다. 엘피난시에로는 황인범의 완벽한 활약으로 '아시아의 대역전극'이 완성됐다고 진단했다.

나란히 1승씩을 거둔 양 팀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최고의 흥행 카드로 평가되고 있다. 개막전에서 전술적 졸전을 펼친 멕시코가 절정의 기세를 뽐내는 홍명보호를 상대로 깊은 고민에 빠진 상황이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있다.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