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토스와 협업해 멘탈케어 보험 2종 출시
게시2026년 5월 26일 14: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협업해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보장하는 멘탈케어 보험 2종을 26일 출시했다.
'우울증 집중 케어보험'은 우울증과 갑상선 질환을, '공황장애 케어보험'은 공황장애와 급성심근경색증을 보장한다. 국내 1위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인 '아토머스'와 협업해 전문심리상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울증 환자가 2020년 83만2483명에서 2024년 110만6603명으로 32.9% 증가하면서 보험사들이 정신건강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월 5000원에 우울증·공황장애도 보장?···교보라플·토스 ‘멘탈케어 보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