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잠재성장률 1.57%로 하향, 15년 연속 하락
게시2026년 4월 26일 19: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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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올해 1.71%에서 내년 1.57%로 낮춰 전망했다. 2012년 3.63% 이후 15년째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반도체 호황이 내년 상반기까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생산성 정체가 저성장의 구조적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는 방산·바이오·K컬처 등 제2·제3의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6월 경제성장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령화에 따른 연금 지출 증가가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2025~2030년 한국의 연금 지출 증가율은 G20 중 가장 가파르며, 정부는 법정 노인연령 상향을 통한 기초연금 개혁을 추진할 예정이다.

OECD "韓잠재성장률 내년 1.5%대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