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커 감독, 골든스테이트와 2년 계약 연장
게시2026년 5월 10일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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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커 감독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ESPN이 10일 선수 대리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으며, 커 감독은 13번째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커 감독은 2014년 부임 이후 12시즌 동안 605승 353패를 기록했고 6번 파이널 진출, 4번의 우승을 이뤘다. 2025-26시즌은 스테판 커리와 지미 버틀러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어려운 시즌을 치렀으며,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피닉스 선즈에 패해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시즌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감독직 계속 여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커 감독은 결국 구단 운영진과의 논의를 통해 잔류를 결정했다.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남는다...2년 계약 연장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