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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MLB 시범경기서 연속 안타

게시2026년 3월 17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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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김혜성(LA다저스)이 17일 MLB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둘 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마친 뒤 소속팀에 복귀해 타격감을 유지했다.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1회 2루타를 포함해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으며, 시범경기 5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429를 기록 중이다. 김혜성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중전 안타와 도루를 성공시켜 2득점을 올렸고, 시범경기 타율 0.421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다.

두 선수 모두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안정적인 타격감을 보여주며 각 팀의 주요 전력으로서의 역할을 기대케 했다.

WBC 때 한국 야구대표팀에서 활약했을 당시 이정후.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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