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도식 개최
게시2026년 5월 23일 13: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여야는 23일 경남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을 개최했다. 범여권 지도부와 문재인 전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노무현 정신을 지켜왔으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과 사회민주당도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은 별도 논평으로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추도식 슬로건은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로 정해졌다. 노무현재단은 광장의 민주주의가 마을 곳곳으로 스며들기를 바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노란물결’로 물든 봉하마을…정치권, 노무현 서거 17주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