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아들 군 복무 중 영리활동 의혹 해명
게시2026년 4월 26일 0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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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24일 유튜브를 통해 지난해 11월 불거진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고가 판매 논란과 아들의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경실은 난각번호 4번 달걀을 고가에 판매했다는 지적에 대해 난각번호는 사육 환경을 나타낼 뿐 달걀 품질과는 무관하며, 해당 달걀에는 동충하초와 강황 등이 포함돼 시중 제품보다 품질이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아들 손보승의 이름이 올라간 경위에 대해서는 지인의 제안으로 수락했으며 아들 통장에 수익금이 입금된 적이 없고 국방부 조사에서 무혐의 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자신이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된 점에 억울함을 표했으며, 향후 유사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한 투명한 사업 운영 필요성이 제기된다.

"마치 내가 사기를 친 것처럼"...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재차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