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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영남 집중 공략

게시2026년 5월 2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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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여야 지도부가 나란히 영남을 찾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공략에 나섰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경북 포항에서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TK 신공항 등 지역 숙원 사업 지원을 강조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개소식을 통해 '범죄자 심판'을 주제로 역공에 나섰다.

민주당은 최근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으로 영남 보수 진영의 역결집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역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후보들의 과거 논란을 부각하며 단일대오 결집을 강조했고, 당 지도부가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남은 이번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으며, 여야 모두 지역 기반 결집과 중도층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대전 유성구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하 행사장에서 장난감 활을 쏘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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