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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붉은 말의 해' 스포츠 스타들의 도전

게시2026년 1월 1일 17:1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으면서 배드민턴 안세영, 축구 이태석, 야구 조병현, 유도 허미미 등 2002년생 스포츠 스타들이 새해 목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안세영은 세계랭킹 1위로 올해의 선수 3연패를 달성했지만 아직 정상에 서보지 못한 4월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목표로 말레이시아오픈 참가를 시작했다. 이태석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유럽 무대 연착륙에 성공한 뒤 월드컵 출전을 꿈꾸고 있으며, 조병현은 KBO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WBC 승선을 노리고 있다.

허미미는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서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유도의 본고장 일본을 상대로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각자의 무대에서 '그랜드슬램' 완성과 역사적 성취를 향해 질주할 준비를 마쳤다.

허미미가 지난해 11월 2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여자 57㎏급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카르나를 누르기로 제압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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