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주가 격차, 재고자산 회전율이 갈랐다
수정2026년 4월 10일 06:10
게시2026년 4월 9일 18: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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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주가는 올해 41.03% 급등한 반면 GS리테일은 11.69% 상승에 그쳤다. 같은 편의점 사업을 하는 두 기업의 주가 격차는 4배에 달했다.
GS리테일은 부진 점포 정리 중심의 스크랩&빌드 전략으로 재고자산 회전율이 37.70배에서 35.44배로 감소했다. 반면 BGF리테일은 쿠팡이츠 입점과 커피 배달 확대 등 퀵커머스 강화로 회전율을 40.97배에서 42.02배로 높였다.
증권가는 GS리테일의 재정비 완료에 따른 실적 반등 가능성을 주목했다. 점포 폐쇄 효과가 점당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경우 주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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