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수 통일교 의혹 불송치, 국민의힘 특검 요구
수정2026년 4월 10일 16:34
게시2026년 4월 10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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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불송치 처분했다. 합수본은 공소시효 7년 완성을 근거로 제시했다.
전 후보가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다음 날 불송치 결정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정권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통일교 특검 도입을 강력히 요구했다. <strong>장동혁</strong> 대표는 "꽃길을 깔아준 것"이라고 반발했고, <strong>곽규택</strong> 의원은 "정치적 중립성이 담보된 통일교 특검뿐"이라고 했다.
반면 민주당은 전 후보의 리스크 해소로 받아들이며 본선 준비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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