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아틀레티코 선발 데뷔전서 슈팅 6회 적극 플레이
수정2026년 8월 24일 07:54
게시2026년 8월 24일 02: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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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에서 비야레알을 상대로 67분간 뛰며 슈팅 6회, 키 패스 2회, 드리블 돌파 3회를 기록했다. 4-4-2 포메이션 투톱으로 나서 팀 내 최다 슈팅을 시도했으나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선제골 이후 페널티킥 2개를 연달아 내주며 1-2로 뒤졌다. 후반 33분 퇴장까지 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후반 40분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건졌다. 이강인 교체 직후 실점 위기를 극적으로 넘기며 개막 후 1승 1무 기록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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