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 정제마진 초호황에 하반기 영업익 3조 전망
게시2026년 8월 28일 08: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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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의 복합정제마진이 배럴당 41달러를 넘어 미국 발레로(39달러)를 초과했다. 이란·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정유제품 생산 차질이 이어지면서 정제마진이 급등한 결과다.
9월부터 사우디 원유 공식판매가격(OSP) 하락 효과가 본격 반영된다. OSP가 배럴당 1달러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이 3000억원 늘어나며, 산유국 간 수출 경쟁 심화로 추가 하락 가능성도 제기됐다.
유안타증권은 올해 하반기 영업이익만 3조원, 연간 5조2085억원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잉여현금 확대로 내년 주당 배당 1만원까지 가능하다는 기대가 커졌다.

“S-Oil, ‘정제마진 초호황’에 하반기 영업익만 3조”…목표가↑
"S-Oil, 하반기 영업익 3조·배당 확대 기대…목표가↑"-유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