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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꿈나무카드 배달앱 연계 서비스 도입

게시2026년 10월 21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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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급식카드 이용 아동이 집에서도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결제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026년 11월 16일부터 꿈나무카드 배달앱 연계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26년 10월 20일 밝혔다. 사용 가능한 배달앱은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땡겨요뿐이며, 신한 슈퍼SOL앱에서 카드를 등록해 이용할 수 있다. 대상 가맹점은 약 2만 곳이다.

서울시는 만 14세 이상 아동 약 1만1000명을 대상으로 매달 2회 3000원권 배달비 쿠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회 이용한도는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되며, 월말 결식 방지를 위해 3만원 초과 5만원 이하 결제는 월 2회로 제한된다.

일러스트|AI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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