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은, 절친 이름 '이재명'으로 식당 예약 소동
수정2026년 6월 18일 08:18
게시2026년 6월 18일 07: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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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17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절친한 친구 이름이 이재명이라고 밝혔다. 식당 예약 전화 시 예약자 김정은, 게스트 이재명이라고 말하자 직원이 장난전화로 오해해 전화를 끊었다.
김정은은 다시 전화를 걸어 "탤런트 김정은이고 친구가 여자 친구 이재명"이라며 처음부터 설명해야 했다. 유세윤이 "국가 원수로만 어울리냐"고 묻자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은은 주변에서 이 조합을 두고 '남북정상회담 모임 같다'는 말을 듣는다고 전했다. 이름만으로도 설명이 필요한 독특한 상황이 예능 소재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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