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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쪽방촌 첫 방문해 월세·에어컨 지원 지시

수정2026년 5월 21일 21:24

게시2026년 5월 21일 21:0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폭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쪽방촌 생긴 이래 현직 대통령의 첫 방문이다.

이 대통령은 월세 30만원 수준에 "너무 비싼 것 아니냐"며 의문을 표했고, 에어컨 미설치 주민의 호소에 지원 가능 여부 확인을 지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탈락 사례에 대해서도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폭염 취약계층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한 데 이은 현장 점검으로, 주거급여 수준에 맞춘 월세 책정 관행과 냉방기기 지원 사각지대 해소가 과제로 부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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