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현대차, 말레이시아 생산 스타리아 태국으로 첫 수출

게시2026년 6월 9일 12:1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법인이 3일 현지 생산한 MPV 스타리아를 태국으로 선적했으며, 10인승 모델은 12일부터 태국 시장에서 판매된다.

스타리아는 시메모터스 산하 케다주 쿨림 공장에서 이노콤과 협력해 생산한 첫 현지 조립 모델이다. 7인승 모델은 말레이시아 올해의 차(MCOTY) 2025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MPV로 선정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말레이시아를 지역 수출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2026년 4·4분기에는 B세그먼트 MPV 출시를 계획 중이다.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가 태국으로 첫 수출한 10인승 MPV '스타리아' 모습. 현대자동차 말레이시아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