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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 올림픽 빙속 500m 10위로 메달 실패

수정2026년 2월 16일 03:12

게시2026년 2월 16일 01:47

AI가 8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나현(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86을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김민선(27·의정부시청)은 38초01로 14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첫 올림픽에 나선 선수로 1000m 9위에 이어 500m에서도 10위권에 들며 가능성을 보였다. 김민선은 세 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금메달은 올림픽 신기록으로 펨케 콕(26·네덜란드)이 차지했다.

여자 500m 10위에 오른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밀라노=김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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