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데뷔 전 미인대회 3위 입상 과거 공개
게시2026년 2월 28일 13: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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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데뷔 전 미인대회에 출전해 3위에 입상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방송연예과 입학 당시 어머니의 권유로 코 수술을 받은 후 미인대회에 나갔다고 밝혔다. 다만 '미스춘향' 출신이라는 오해에 대해서는 "나 미스춘향 나간 적 없다"며 분명히 부인했고, 남편 정석원이 시어머니로부터 들었다는 말에 웃으며 불만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1999년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등 히트곡으로 활동해왔으며,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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