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
수정2026년 11월 4일 10:49
게시2026년 11월 4일 1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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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김경환 사장과 신한투자증권이 나란히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불법사금융 피해 방지와 포용금융 가치 확산을 내세운 공익 활동이 공공기관을 넘어 증권업계까지 번졌다.
이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 시작했으며 은행·보험·증권·공공기관·지자체가 지목 방식으로 릴레이 참여하는 구조다. 김경환 사장은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의 지목을 받았고, 신한투자증권은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DS) 고도화와 AI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 솔루션 추진을 함께 알렸다.
김 사장은 안정적 주거가 재기의 힘이 된다며 따뜻한 주택금융 실천을 다짐했고,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도 소비자 보호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양측 모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며 캠페인의 지속적 확산을 예고했다.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신한투자증권,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금융 취약계층 보호 강화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어려운 때 주거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