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 해방촌 상권과 두 번째 협업
게시2026년 10월 19일 1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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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손잡고 ‘코카-콜라 x 해방촌’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피자오, 타코스탠드, 한신옹기 등 해방촌 가게 18곳이 참여를 확정했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신흥시장에서 시작한 지역 상인 협력 모델을 해방촌으로 확대한 것이다. 참여 상인들은 코카-콜라와 어울리는 대표 메뉴를 선보이고, 프랑스 아티스트 레옹 모카가 그린 벽화를 배경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코카-콜라는 이번 프로젝트로 해방촌 골목에 새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더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골목상권과의 협업 모델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코카-콜라 X 해방촌’ 새로운 지역 협업 프로젝트 선봬
[포토타임] 코카-콜라, 신흥시장 이어 해방촌으로… 골목상권과 두 번째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