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근육 파열 속 81.5km 완주…기부금 100억 돌파
수정2026년 8월 21일 07:30
게시2026년 8월 21일 06: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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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이 다리 근육 파열 부상에도 불구하고 광복절 기념 815런 81.5km를 완주했다. 대회 한 달 전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으나 강한 의지로 완주를 이뤄냈으며, 완주 직후 4.8kg의 체중 감소를 기록했다.
이번 2026 815런에는 역대급 인원이 참여해 26억여 원이 조성됐고, 누적 기부금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모금액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시작된 815런은 사회적 확산세가 가시화되며 장기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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