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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 수학여행 비용 최대 17배 격차, 저소득층 지원 강화

게시2026년 4월 17일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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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학교별 수학여행 비용이 최대 17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초등학교는 289만5000원에서 16만9400원까지, 고등학교는 191만3000원에서 30만 원까지, 중학교는 100만1000원에서 28만3000원까지 편차를 보였다.

비용 격차는 여행지·일정·항공편 이용 여부에 따라 발생하며, 해외 장기 체험형과 국내 단기 일정의 구조적 차이가 원인으로 지적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 5452명에게 1인당 평균 48만 원씩 총 26억1822만 원을 지급했다.

교육당국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연 1회 최대 50만 원 범위의 실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1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이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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