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도서 6종 출간 - 스토킹 피해부터 양자물리학까지
게시2026년 5월 16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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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범죄 피해자이자 저널리스트 곽아람의 르포르타주 '탁월한 피해자', 학대 생존자의 절연을 다룬 '가족 해방', 양자물리학 개론서 '퀀텀 2.0' 등 6종의 신간이 출간됐다.
'탁월한 피해자'는 7년간의 스토킹 범죄와 6년간의 소송 과정을 기록하며 형사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고발했다. '가족 해방'은 아동 학대에 대한 통념을 깨고 안전한 절연 방법을 제시했다. '퀀텀 2.0'은 양자 컴퓨터·양자 센싱 등 미래산업 기술을 설명했다.
이 외에도 제주 이시돌 목장 설립자 임피제 신부의 삶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초록', 수전 손택의 영화 비평선집 '영화에 관하여', 조선왕조실록의 졸기로 읽는 '권력은 사리지고 기록은 남는다'가 출간됐다.

[새 책] 탁월한 피해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