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 팔머, 월드컵 탈락 후 나이키 광고 출연으로 논란
게시2026년 6월 6일 09: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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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팔머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명단에서 탈락한 후 나이키의 월드컵 광고에 출연해 논란이 일고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지난달 22일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하며 팔머를 제외했다. 올 시즌 부상으로 9골 1도움에 그친 경기력과 성격적 부분, 팀워크 부족이 이유였다. 팔머는 나이키 광고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등 세계 최고 선수들과 함께 등장했다.
잉글랜드 팬들은 대표팀에서 제외된 선수가 월드컵 광고에 출연하는 것을 비판했다. 팔머는 2023~2024시즌 22골 11도움으로 활약했지만 올 시즌 부진으로 신뢰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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