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12월 중국 이동
수정2026년 10월 19일 11:22
게시2026년 10월 19일 10: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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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다음 달 13일부터 한 달간 국제 이동을 위한 검역에 들어간다. 국내에서 두 판다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공개일은 12월 11일로 확정됐다.
2023년 7월 7일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자매다. 해외에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는 번식 가능 시기인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보내야 하는 협약에 따라 12월 셋째 주 중국으로 떠난다.
검역 기간에도 판다 세컨하우스 실내 방사장에서 관람객과의 제한적 만남은 이어질 예정이다. 앞서 떠난 푸바오에 이어 쌍둥이 판다와의 이별까지 겹치며 팬들의 아쉬움이 커질 전망이다.

푸바오 보낸지 2년 만에…'쌍둥이 판다'와도 이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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